강동구“공감, 마음을 읽다”

활기찬 어르신 작품 전시회 30일까지 진행

24회 어르신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그림과 서예로 풀어낸 작품 전시

13세대 공감전시회로 어르신에 대한 공감소통하는 기회 마련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제24회 어르신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기찬 어르신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030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 갤러리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활기찬 어르신을 주제로 한 작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다. 구는 선정된 62점의 수상작 등 총 79점의 작품을 모아 공감, 마음을 읽다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작품은 그림과 시화, 서예로 어르신에 대한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하여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019일에는 우수작 수상자 26명의 시상이 함께 진행되었다. 대상 수상작은 서예 부문 ’, 그림(어르신) 부문 열린 교실의 행복’, 그림(아동) 부문 다시 찾은 일자리이다. 이외에도 할머니의 정원’, ‘할머니, 할아버지 취미’, 우리 동네등 다채로운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전시되며, 구는 코로나19로 찾아오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온라인 전시회도 같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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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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