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코로나19 극복 ‘쌀맛나는세상’행사

 

 

코로나19로 인한 결식예방 도모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안전한 행사 진행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2011 개관일로부터 8년 동안 강동구 내 저소득 어르신 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년 쌀(10kg)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약 2,500명에게 25,000kg 가량의 쌀을 지원하였다.

 

오는 520일은 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결식예방 도모를 위해 강동구 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10kg씩 총 300포대(3,000kg)의 쌀을 지원하는 만석프로젝트 쌀맛나는 세상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등 외출이 제한적이었던 어르신들께서는 복지관에서 직접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이번 달 식사는 해결할 수 있게 되어서 안심이다.”라는 등 감사인사로 고마움을 표하셨다.

 

행사 진행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및 손소독과 거리 유지를 통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다.

 

에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이상엽관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무사히 이겨내실 수 있도록 복지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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