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근로저소득 청년의 희망과 내일을 키워요

강동구, 근로저소득 청년 자립을 돕는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가입자 모집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자산 축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년 수급자에게 근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하여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15~39세의 기준중위소득 30% 이하인 가구(생계급여 수급가구)의 청년이다.

통장 가입기간인 3년 동안 본인 소득에 비례해 매월 평균 316000, 최대 523000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이 지원된다. 생계급여 탈 수급을 만기 지원 조건으로 하며, 조건 충족 시 최대 2314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지급받는다.

지원금은 주택구매, 교육비, 사업의 창업 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경비로 용도가 제한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 9월 모집기간은 9.1.()~9.15.()으로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강동구청 사회복지과(02-3425-5732)로 문의하면 된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 합니다

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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