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드림스타트 프로젝트‘선물 같은 하루’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를 위한힐링데이선사

코로나19로 인한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관계 강화 도모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1일 드림스타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부모를 위한 힐링데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과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1014, 21일 양일간 2회씩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힐링데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녀 양육 부담 증가로 우울감이나 무력감 등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실용적인 생활 소품 만들기를 위주로 내용을 구성하여 부모들이 작품 완성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지난 14일에는 나를 위한 선물 나전칠기 수저세트 만들기가 엔젤공방 허브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어서 온라인을 통해 ▲「방향제 만들기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오는 21일에는 ▲「DIY 우드트레이 만들기자녀를 위한 선물 가죽 핸드폰 지갑 만들기온라인 수업이 준비돼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부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부모 자조모임을 실시하여 부모의 자신감 회복 및 자녀와의 관계 발전을 이끌어 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2013년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의 발달영역에 따라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 32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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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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