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북카페도서관 다독다독 콘서트 개최

1호 북카페 개관 기념으로 마을주민, 클래식과 그림책이 함께하는 콘서트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당신, 힐링하라!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121()에 강동형 혁신문화공간인 북카페 도서관 1호점 개관을 기념하며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9월 문을 연 다독다독(多讀茶篤)’ 1호점(강동구 양재대로 1419, 2)이름처럼 책과 차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강동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엄숙한 분위기의 기존 도서관과 달리, 주민들이 책을 읽지 않아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다독다독 운영 한 달을 맞이해,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실시하여 북카페 도서관을 홍보하고 책과 예술을 매개로 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한 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피아노 5중주단의 연주와 함께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영화와 함께 듣는 음악 등 그림책과 클래식 음악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으로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강동구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계속 확충해갈 계획이며, 이번 다독다독 1호점을 시작으로 마을과 사람이 만나고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는 북카페 도서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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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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