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소외 이웃 위한 ‘건강한 반찬’ 나누기

강동구새마을부녀회 50여 명 참여콩고기 반찬으로 환경·건강 챙겨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구새마을부녀회(회장 한상림) 주관 건강한 반찬 나누기행사에서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민관협력 공모선정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9월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누기에 이어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지난 1029~30일 이틀간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부녀회장과 회원 등 최소인원 50여 명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경과 이웃의 건강을 고려해 콩고기와 두부 등을 이용한 반찬을 만들었다.

행사 시작 전 방역업체를 통해 방역을 실시하고 참여인원 모두 개인 소독과 KF94 마스크 착용했으며, 장소를 3곳으로 분산시키는 등 방역지침 준수와 위생에 철저를 기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더불어 행복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항상 애쓰시는 강동구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새마을부녀회는 이외에도 사랑의 송편 나눔, 독거어르신 반찬 지원, 김장 나눔, 장바구니 사용 권장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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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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