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그린시티’ 온라인 토론회

17, 에너지전환 정책 온라인 토론회 개최주민의견 수렴의 장

기후변화위기 대응을 위한 주민참여형 정책 모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7() 오후 4~6주민이 만들어가는 그린시티 강동을 주제로 에너지전환 정책 온라인 토론회를 연다.

기록적인 폭염, 폭우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된 가운데, 주민과 함께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친환경 에너지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참여형 정책을 발굴하려는 취지다.

토론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 50여 명이 각자 개별 공간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 온라인 토론방에 실시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동구 에너지 비전 만들기에 이어 에너지 정책제안을 위한 토론이 마련되고, 절약과 효율 생산과 소비 참여와 나눔 교육과 실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가지 의제를 논의한다. 각 토론방에서 정리된 의견을 전체 토론방에서 발표한 다음, 주요 의견에 대한 전체 토론을 진행한다. 원활한 토론을 위해 조별 퍼실리테이터를 지원한다.

도출된 제안 내용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강동구 지역에너지계획 수립과 강동형 그린뉴딜 추진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심각한 이상기후가 우리의 삶을 위협하면서 기후변화위기가 미래의 일이 아닌, 지금 당장의 문제라는 공감대가 높아졌다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강동형 그린뉴딜을 실현하기 위해서 주민 참여가 필수적이다. 토론회에서 나온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주민과 함께 그린시티 강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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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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