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예산 편성 신규회원 공개 모집

 

4월 5일까지 이메일·팩스 등을 통해 접수, 추첨을 통해 17명 선발

위원은 예산 심의·조정과 우선순위 결정 등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4월 5일까지 재정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의제 발굴과 제안사업의 숙의 과정에 참여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주민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이다.

2012년에 최초 구성된 강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의제 발굴, 주민 의견 수렴, 제안사업 심의·조정 및 우선순위 결정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4개의 연구분과(문화경제분과, 보건복지분과, 도시환경분과, 건설교통분과)와 4개의 지역분과(1~4권역)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신규위원 모집은 기존 위원의 임기만료 등으로 인해서며, 모집인원은 17명이다. 신청 자격은 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나 구에 소재한 기관 및 사업체에 근무하는 임직원으로 예산학교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강동구 관계자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주민참여 예산제도에서 활발히 활동하실 구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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