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업 준비 나서

내년도 내실 있는 활동계획 수립위해 벤치마킹 다녀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박래철)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착한 여행 워크숍을 다녀왔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발협)는 주민간의 긴밀한 관계형성을 통한 주민공동체 회복을 지향하고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경제사회환경 등 자원의 개발과 보전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본이념으로 한다.

지난 18일에는 지발협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살리고, 내년도 내실 있는 활동계획에 수립하기 위해 화성시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그 동안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 온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벤치마킹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융건릉 등을 답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화성시가 요청한 인원 20명이 참석했다. 일정은 특강청취 용주사 융륭과 건릉 문화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남길현 화성시 지발협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화성시의 특성과 지발협 활동, 그리고 경험에 따른 조언 등을 공유했다.

이어서 화성시 지발협에서 운영한 착한 여행프로그램에 따라 시티투어 해설의 안내에 따라 용주사와 융(사도세자 부부)건릉(정조 부부)을 돌아보며 화성에 얽힌 장조(사도세자)와 정조의 사상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워크숍에서 박래철 대표회장은 참석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임하는 모습에 놀랐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배운 운영방법과 방향성, 그리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해서 다음해 운영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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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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