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찾아가는 음악회’ 성황리 마무리

 

지난 25, 코로나19 극복 거리음악회로 지친 마음 재충전

513일 구청 열린뜰, 22일 강동아트센터에서 또 다른 음악회 열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25() 오후 4시 고덕그라시움 상가단지 앞(상일동역 1번 출구)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단비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했다.

 

올해 첫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는 샤르메 스트링의 현악 클래식 비발디 사계 중 봄 1악장을 시작으로 샤르메 중창단의 지금 이 순간등 강렬한 팝페라, 레밴드 앤 굿 사운즈의 매력적인 7080 통기타 연주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구는 공연 전후로 주변 장소를 소독하고, 사회자 멘트와 행사 진행요원을 통해 방역 지침 준수를 안내했다. , 행사장 주변에 구급차량과 응급처치 전문 인력을 배치하며 방역에 만전을 기했고, 구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간격을 유지하는 등 질서 있게 관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취지로 마련한 힐링 음악회가 모두의 협조 덕분에 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면서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있도록 가정의 달인 5월에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동구는 이후에도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하며 513일 오후 3시 구청 앞 열린뜰 음악회’, 522일 오후 730분 강동아트센터 빛이 있는 음악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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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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