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시작

강동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성품 등 모금행사 내년 215일까지 추진

지난 16일 희망온돌 따겨 사업 시작을 알리는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개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방식인‘QR코드 모금활동 진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눌수록 하나되는 따뜻한 강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후원하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1116일부터 내년 215일까지 3개월 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성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와 동일한 125천만 원으로 사업 기간에 조성된 기부금품은 전액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지난 16일 강동구는 구청 제2청사 로비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를 비롯해 강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제막식을 개최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메디안스(대표 윤형구)로부터 추운 겨울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보습화장품 400세트를 전달받는 행사도 가졌다.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실시됨과 동시에 제1호 기부 물품 전달식이 진행돼 이웃을 위한 나눔이 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올 겨울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이 겹쳐 더욱 춥고 힘든 겨울이 될 것 같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는 특별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모금활동을 병행하여 대면 모금을 꺼리는 이들의 기부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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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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