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인종합복지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음방역’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마음방역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마음방역 긴급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방역 및 위생교육, 기초건강체크 및 개별 운동지도, 심리적 불안감 평가, 맞춤형 KIT를 제공한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답답하고 무료한 일상에서, 두려움을 물리치고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전국 노인복지관은 불안한 사회 분위기 속에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 방역을 통해 신체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함께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문의(02-442-1026, 담당자 나지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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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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