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종합사회복지관,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먹거리 제공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에서 강동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에서는 지난 622()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에서 진행하는 ‘2020년 긴급먹거리 지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락농장으로부터 무항생제 및 햅섭(HACCP)인증을 받은 달걀 100(30)를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경로식당)를 이용하지 못하여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무항생제 달걀을 전달받은 하○○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로 외출하기가 두려워 집 안에서만 있는데 복지관에서 늘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코로나가 멈추어 경로식당에서 식사하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료급식소(경로식당) 운영이 중단됨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 모금 후원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역 내 취약 계층 어르신들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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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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