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유튜브 채널 첫 방영! 온라인 개막식에 초대

장벽 없는 영화축제, 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1111() 19시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간의 배리어프리영화 축제를 시작합니다.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지난 10년간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및 상영을 도와주신 분들,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주신 분들, 먼길을 달려온 관객분들과 기자님들을 모두 모시고 열 돌을 맞은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은 배희관 밴드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 이정민 배우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2021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담보>의 강대규 감독, 안희연, 이종혁 배우의 위촉소감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한다. 또한 화면해설과 한글자막을 통해 다문화 가정, 노인 및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한국영화 <감쪽 같은 그녀>, <김복동>, <아이 캔 스피크>, <엄마의 공책>,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미래의 미라이>, <메밀꽃 필 무렵>,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 외화 <일 포스티노>, <빌리 엘리어트>, <미라클 벨리에> 등 다양한 국내외 영화를 비롯해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시집가는 날>, <오즈의 마법사> 등 고전영화도 배리어프리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소개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Korean Barrier Free Films Committee)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배리어프리영화의 제작, 상영, 배급, 교육을 통해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영화문화를 향유하여, 대중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어르신을 위한 치매친화 영화상영’, 서울역사박물관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 국민연금공단 배리어프리영화 후원상영회’, 정인욱 복지재단 전국맹학교 배리어프리영화 상영지원 등 여러 기관, 복지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배리어프리영화 상영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해 11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를 개최해 배리어프리영화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전문 영화인들로 구성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창작자인 감독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시각·청각장애인 모니터 및 전담 제작팀을 구성하여 전문적이며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배리어프리영화를 완성한다. 또한 전문 배우와 성우의 해설로, 본 영화가 지닌 풍부한 감정표현과 주제를 장애인 관객들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가슴으로 보는 배리어프리영화가 더 많이 제작되고 상영되는 진정한 문화복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 합니다

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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