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달인

권증현목회18 강단44

은혜의 강, 생수의 강으로 ……

대한민국 보험영업 달인 19년 연속 1위를 하는 김경미 영업이사는 입사 후 하루 3건 이상 매일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독보적인 존재이다. 언론 기자가 큰 기대를 하고 취재를 했는데 답이 아주 의외로 간단명료했다. 영업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에.

김경미 이사는 특별한 노 하우 비법은 없습니다. 그냥 재미로 했습니다. 어떻게 매일 하루 3건 이상을 19년을 할 수 있습니까? 하고 질문에 하루 세끼 밥 먹잖아요. 세끼 밥 먹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김 이사는 아주 단답형으로 간단명료하게 답했고 취재를 했던 기자는 아주 황당했다고 술회를 했다. 세일즈 달인이 대단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취재진의 반응과 고객들의 반응은 너무 싱거웠다. 그래도 뭐가 있지는 않겠느냐 하고 댓글과 질문이 쏟아졌다.

김 이사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므로 뭐 대단한 실력이나 인맥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고 성공했다면 한 번 두 번 정도 또 몇 번 정도는 할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연속 19년을 1위를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생활 속에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는 데는 하루 세끼 식사를 고객과 함께 하려고 했고 일터의 생활은 생활속에 즐거움으로 현장을 누벼다는 것이다.

고객 중 가끔 진상 고객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 식사도 하고 수다도 떨고 해서 내면의 속 쓰림 상처를 해소도 할 겸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전화도 하고 식사도 하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고객의 정보도 얻게 되고 새로운 생각과 비전 꿈을 다시 추스르게 된다고 했다

친한 사람과 식사를 하거나 전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다 보니 진상 고객보다 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희망이 솟구치더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19년을 한결같이 달려올 수 있었던 비결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루의 일과는 하루 3명 이상 고객을 만나고 30명 이상과 전화나 SNS를 통한 대화의 연결망으로 소통하다 보니 끈이 연결되고 다리가 연결되다라는 것이다.

김 이사는 사람은 길게 많은 시간으로 만나는 것보다 짧게 여러 번 자주 소통하고 만나는 것이 훨씬 반갑고 오랜 사귐이 되며 사람의 허물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다음에 또 만남이 기대된다고 했다.

김 이사는 새벽형 인간으로 새벽 3시에 일어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도록 준비를 하고 오후 5시에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가족과 함께 식사도 하고 가족과의 대화를 즐기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김 이사는 특별한 취미나 운동모임도 없다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즐겁게 하루를 마감할 때 기분이 상쾌하다는 것이다. 삶의 모습이 삶의 현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를 보여주는 한국형 여성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삶에는 성실하게 실천적인 삶을 현장에서 누린다는 것이다 성공은 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다. 몰라서가 아니고 안 될 것으로 생각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실천하고 행동하라.

생활 달인들의 모습을 언론에서 종종 보게 된다. 그들의 모습은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실천하면서 지치지 아니하고 묵묵히 자신만의 비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면서 된다 라는 확신감으로 자신감에서 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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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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