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생수 2,000개 지원

서울경기양돈농협은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과 727() 코로나19 및 어르신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수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주최하고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전달식에는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 3명이 참여했다.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정배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자제되고, 무더위로 인한 탈수 등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가 우려된다며 어르신들의 탈수예방을 위한 생수 2,000개를 지원한다고 전하였다.

서울경기양돈농협에서 후원한 생수를 받으신 박*옥 어르신은 비가 온 후 오늘 날씨가 제일 더운 것 같아. 날씨는 더워도 물이라도 시원하니까 좋네. 고마워. 고마워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이상엽 관장은 지원해주신 생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을 방문해주신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더운 날씨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파지를 주우며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 및 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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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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