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소의 우직함과 대나무 같이 올 곧게 가자

 

권증현 목회강단 89

은혜의 강, 생수의 강으로 ……

소의 근면함과 우직함 인내 성실함으로 평가 받자

대나무처럼 잠재우는 4년 후 하루 30cm씩 성장하듯 올바른 가치관

대나무 마디 매듭이 쉼을 얻어 쉼을 통한 성장 동력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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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새해 하나님의 축복과 하나님의 은헤와 가호가 임하시기 바란다. 신축년은 흰 소를 일컫는 해이다. 신성한 흰 소의 해이다

2021년은 소처럼 우직하게 일하는 모습을 받아들이자 소의 특징은 정직함 근면 성실 인내로 천천히 목적지에 도착 성공의 문 앞에 이름의 교훈을 얻자.

그렇다 우직하고 근면하고 성실하게 인내하며 걷는다면 성공의 초입에 다다르게 되고 그 내공이 쌓여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우생마사(牛生馬死)처럼 슬기롭게 살아보자 2020년 경자년 낙동강 영상강이 엄청난 홍수로 연하여 소떼들이 떠내려 와 남의 집 지붕위에 올라타 구조대원들이 소를 기중기로 허물어진 집은 무너뜨려서 소를 안정적으로 구조하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보았다.

말은 잔잔한 물에서는 엄청난 속도로 수영을 해서 빠르게 빠져 나온다 그러나 큰물이 흐르거나 홍수가 날 때는 상황은 다르다  말은 자신의 힘과 실력을 믿고 역류해서 올라가려다 말은 급류에 밀려서 죽고 소는 물 흐름에 따라 내려가면서 1020리 또는 수 십리 떠내려가면서 얕은 뭍으로 나와 생명을 보존한다는 뜻이 우생마사(牛生馬死).

2020년 뜻하지 아니한 팬더믹 역병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를 넘어 지구촌 어느 한곳 안전한 곳이 없다 처음에 접할 때 잠시 오가는 유행 역병의 일부라고 생각하였지만 모든 환경을 접수해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언택트가 가족 친족 친구 주변인맥을 모두 흡입했지만 우리에게는 총명의영 지혜의영 믿음의 영으로 언택트의 시간에서 온택트의 시간을 만들자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1:3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5:17)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 자와 성도님들 또 저희 홈피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다시 한 번 우생마사(牛生馬死) 잠시 쉬었다 가자  올곧은 대나무처럼 마디에서 쉼은 다시 한 번 도전하라는 희망의 메시를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영광의 빛이 임하리라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자.

대나무 마디

대나무는 속이 비었지만 지조와 강직함을 상징한다. 수묵화에 자주 등장한다. 쓰임새도 다양해 다양한 죽제품을 만든다. 특히 여름철 죽부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시원한 부채를 흔들 때마다 대나무가 풀과에 속함을 기억하자.

한 그루의 대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씨를 뿌린 후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씨가 뿌려지고 싹이 트고 떡잎이 자라고 뿌리가 내리면 주변의 양분을 긁어모아 4년이라는 시간동안 자리를 잡는다.

시간을 잠재우는 4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5년이 되는 해부터 하루에 30cm씩 자라나는 대나무는 우리의 인생에도 이렇듯 시간이 필요하다수많은 시간을 지새우며 눈물로 뿌려놓은 재능이 이제 성장의 동력을 갖추었고 항해를 시작할 시간임을 기억하고 수많은 시간이 헛된 것이 아님을 자각할 것이다.

대나무가 높이 자랄 수 있는 이유는 공교롭게도 성장이 멈추기 때문이다. 대나무는 성장을 멈추고 내실을 다져 마디를 만든 후 더 높이 올라가게 만든다는 것이다.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 본질을 안다면 그 상황에서 다시 매듭을 지어야 하고 다시 치고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패의 연속은 당시에 매듭을 지어서 가는 것이다 과거의 아쉬움 후회이것을 잇고 지나쳐 버리고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 카테고리는 매듭을 지어야 성장한다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1.대부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익히고 반복학습을 하지 않고 지나쳤다는 것이다.

2.선택에 후회가 된다면 판단하기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 기회가 있을 것이다 미련을 두었다는 것이다.

3.인생에 있어 가장 큰 아쉬움은 후회는 배울 수 있는 기회임에도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놓쳐버렸다는 것이다.

4.소의 우직 근면 성실로 왔다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대나무의 매듭 쉼을 통해서 다시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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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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