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공방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休息

강동구, 12~13일 양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교육 실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휴식이 양질의 복지서비스로 선순환되는 효과 기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1012~13일 양일간, 성내동에 위치한 엔젤공방 허브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힐링교육을 진행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서비스가 어려워진 사회복지 현장에서 공백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를 위해 마련됐다. 종사자들에게 휴식의 시간 제공이 양질의 복지서비스로 선순환 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5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였다. 프로그램은 더오브센터이은(고체방향제, 디퓨저만들기) 메탈룸(목걸이, 은반지 세트 만들기) 코스노이(카드지갑 만들기) 르니플로리(화과자 만들기) 목설(도마 만들기), 150명의 종사자들이 참여한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회차 별 수강인원을 10명으로 제한 운영한다.

또한, 강동구는 이번 힐링교육과 함께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 위탁 운영으로 시설 종사자(90)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1014일에서 1212(60일간)까지이며 내용은 사회복지 유튜브 쓰기 외부공모 사회복지프로그램 작성의 핵심 쟁점으로 105일부터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힐링교육이 종사자에게 치유의 시간뿐 아니라 청년문화 사업가들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인 공방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모두가 힘든 현 시점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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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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