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강 생수의 강으로

【권증현목회2 강단20】

은혜의 강, 생수의 강으로 ……

 

리더의 덕목은 감내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큰 빚을 진 사람들의 입에서 돌로 쳐 죽이자 라는 주장이 나온다면 어떨까?

 

보잘 것 없고 내 놓을 것이 없는 고립무원의 낙오자를 모아서 강한 군사로 변신시키고 원수의 무리와 대적을 할 수 있도록 싸우게 했다. 왕의 질투에 도망치고 동굴로 숨어서 “환난을 당한 자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모였다.” 그때 아둘람 외로운 자들의 우두머리가 된 다윗은 그들의 희망이 되어 주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없었고 미래 따위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빚을 졌고 곤란을 겪은 그들이 삶에 파산되고 낙망한 그들이 엘라 골짜기에서 골리앗을 죽인 영웅이 자신들과 함께 동굴에서 머문다는 소식을 듣고 사무엘 선지자가 다윗에게 기름 부어 왕이 된다는 소문에 그들에게는 허무맹랑한 소리였다 동굴에서 우리와 함께 사는 이 사람이 왕이라니?

 

깜짝 놀란 그들이 절박한 그들이 이제 더 많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그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게 만들어 아둘람의 낙오자들을 강한 군사로 변화되게 하며 빚더미에서 부자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불화에서 평화로 불만족에서 만족으로 갖게 되었다. 그러나 다윗은 사람이 얼마나 변덕스러운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심양면 도왔던 사람들이 배신을 하고 다윗을 쳐 죽이자는 소동이 일어나기까지 했다.

 

쓴 뿌리가 영혼을 좀먹도록 방치되고 곤란에 빠지게 되면 사람은 누군가에 비난의 대상을 찾게 된다. 이것이 육신의 본능이다. 아담과 하와가 뱀을 비난했다. 이후 인간은 끊임없이 비난하고 비난하는 것은 낙심한 영혼들이 하는 것이다.  문제가 생길 때 사람들은 가장 먼저 낙심하고 그리고 누군가를 비난할 대상을 찾고 그렇게 된 이유를 지도자의 탓으로 돌린다. 이는 지도자가 감내해 내야 할 것 중의 하나 덕목이다.

악한 쓴 뿌리.

회복으로 가는 길에 쓴 뿌리와 함께 갈 수 없다. 인생 최악의 날에 쓴 뿌리와 함께 갈 수 없다. 어려운 문제 상심한 문제 곤란한 문제를 더 상하게 한다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ㆍ

 

상한 영혼은 엄청나게 유해한데 불쑥 솟아나 자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파멜의 길로 이끌어 쓴 뿌리로 인하여 엄청난 문제를 일으킨다. 방치하면 당신의 정신건강과 감정과 인간관계 재산피해 비패하게 만들고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도망치게 만든다.  쓴 뿌리가 자신 가족 친구 이웃 그리고 교회까지 피폐하게 만들고 원한이라는 쓴 뿌리 기분을 상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씨앗이 뿌리를 내린다.

 

하지만 용서하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 씨앗의 뿌리를 뽑을 수 있다. 용서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미치지 못하게 된다. 성경은 말한다. “원한이 씨앗이 자라서 쓴 뿌리가 된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포기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상처받고 버림받고 배신당하고 좌절하거나 실망했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기도하면 들어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하나님께 화났다고 한다.

 

자신이 하나님께의 뜻을 맞추어야 할까 아니면 자신의 뜻대로 하면서 하나님께서 오셔야 할까? 하나님은 공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거늘”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경건함과 거룩한 두려움으로 하나님과의 사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의 기초는 허점투성이가 되고 우리의 몸을 죽이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 육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 두려운 공의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단호하게 선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무자비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어떤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시며 그분은 주권자이시며 의로운 분이시며 공의로 우신 분이시다. 삶에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비난하고 쓴 뿌리를 키워 그분을 비난한다면 우리는 위험한 지레 밭을 걷는 것이다. “예수님은 누구나 상처받는 일을 피할 수 없다고 가르치셨다.” 우리도 상처 받을 수 있고 피할 수 없다. 기분 상한 일 기분 나쁜 일 살아가면서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원수를 실망시키도록 일어나라. 당신을 도우실 하나님을 철석 같이 믿어라.

 

예수님은 알고 계신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는 기적이 항시 따르고 초자연적인 기적이 따랐다. 그러나 인기는 뜬구름 같은 것 예수님은 얼마가지 못해 유대인에게 조롱당하고 멸시당하고 가시관을 쓰시고 십자가에 달려서 피 한 방울 남기지 않으시고 죽으시면서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부르짖으셨다.

 

예수님은 왜 냉소적이고 불신하는 태도가 없었을까. 이유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진정한 쓴 뿌리를 제거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아픈 상처와 고통을 안겨 주고 심지어는 일부러 고통의 아픔 쓴 뿌리를 주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은 그들도 용서해 주셨다.

 

우리도 가끔씩 본이도 모르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다. 자신도 모르고 하는 일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 나라는 용서의 법칙 영원불변하다. “용서 받기를 원하거든 용서하라” 고통스럽고 부당한 느낌이 들고 실망스럽드라도 쓴 뿌리의 제거는 은혜의 강이 생수의 강으로 흘러넘치는 것은 성령이 함께 하는 것이다.

용서하라.

“상황을 판단할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과신하지 말라.”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가 상처받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할지 어떤 결정을 할지 선택의 여지는 없다. 용서하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분명하게 가르치신다.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충성과 절재와 사랑의 옷을 입고 서로 용서하라” 용서하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고 은혜의 강이 생수의 강으로 흘러 많은 영혼을 살리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용서를 택하는 것은 최악을 극복하는 것이다. 그러지 아니하면 은혜의 강물이 말라 쓴 뿌리가 될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 것은 쓴 뿌리를 제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구하는 길이다. 하나님은 용서하고 잊으라고 하신다. 인생에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일이 무수히 일어난다. 하지만 용서하는 삶을 살면 당신의 고통을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강이 생수의 강으로 변하여 축복의 결과를 만들어 내 우리에게 보여 주실 것이다.

 

용서는 하나님의 정의를 위탁하는 것이다. 정의의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맡김으로 걱정거리 문제를 내려놓는 것이다. 사탄은 최종 결정권을 우리에게 넘기어 네 마음대로 하라 속삭인다. 용서를 이루 내는 것은 가장 위대한 성과를 얻은 것이다.  용서는 당신 인생을 풍요롭게 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상처를 끌어안고 쓴 뿌리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무수히 본다. 진정한 기쁨도 없고 가족과의 대화도 단절되고 성도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지며 남들에게 쓴 뿌리를 이야기 하고 몇 번이 반복하다 혼자서 되풀이하는 쓴 뿌리의 삶 고통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성도를 무수히 본다.

 

쓴 뿌리의 경고는 구약에서 “축 늘어진 이파리에서 쓴 기름을 분비하는 쑥에 비유한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 사회에서 최초로 엄청난 사건은 가인이 하나님과 동행하나 아벨의 재물은 받으시고 자신의 재물은 받지 아니하므로 기분이 상해 쓴 뿌리로 인하여 동생 아벨을 화를 내고 그의 분노로 쓴 뿌리가 자라 살인이 일어나게 되었다.

 

은혜의 강 생수의 강물로 흘러 많은 영혼을 살리는 길이다.

.남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

.상처를 키우지 말라

.상처를 되새기지 말라

.상처를 멀리 떠나 반전을 꾀하라.

용서하기로 결심하고 쓴 뿌리 부정적 요소를 떨쳐버리고 그와 관련된 것에서 멀리 떠나라.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이 사흘 길에 목말라 하면서 불평불만을 하자 하나님께서 마라에서 쓴 물을 만나게 해 주셨다. 기적을 만나게 하고 기적을 베풀어 주셨건만 원망과 불평에 쓴 뿌리가 가득하자 모세는 기도를 하면서 울면서 부르짖었더니 해결책을 주셨다.

 

나무를 꺾어다가 샘에 던져라 쓴 물이 단물로 변하는 것이다. 쓰고 독한 물이 단물로 변한 것이다. 잠언은 “이 나무를 온순한 혀 곧 생명나무”라고 말한다. 부정적이고 불평 적이고 비난적인 말 대신에 긍정적인 말 생명의 말 용서의 말로 결심했다면 쓴 물이 단물로 변할 것이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주께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은혜의 강 생수의 강물이  마음에서는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오고 그 물을 마시고 있다. 단물을 마실 것인가 쓴 물로 흘러나와 독설할 것인가. 인생의 최악의 날을 맞이하는 날 용서하고 분노의 씨앗이 쓴 뿌리가 되지 않도록 은혜의 강 생수의 강이 흘러 나아와 많은 영혼을 살리는 성령의 역사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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