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 창조혁신경영대상 수상

미래성장 동력인 3개의 업무단지 조성,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호평

전국 최초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 노동권익센터 등 혁신적 정책 확산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10, 기존과 다른 방식과 생각을 통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영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국가 전반에 창의적 정신이 확산되게 함을 목적으로 한 ‘2020 창조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창조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창조혁신경영대상의 기존 수상자로는 산악인 엄홍길, 아나운서 김병찬, 기업인 구자관, 박기영, 전수혜 등이 있다. 시상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물론,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중소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상은 강동구의 미래성장 동력인 3개의 업무단지 조성, 엔젤공방 등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육성 등이 호평을 받아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전국 최초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구축, 전국 최초 자치구 직영의 노동권익센터’, 이동노동자 지원센터등도 사회공헌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평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3개의 업무단지인 고덕비즈밸리, 디지털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첨단업무단지를 통해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명품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동부수도권 경제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 합니다

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