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숲과나눔, 코로나19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 시작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과 일상의 변화 기록

10인의 작품을 선정, 100만 원 상금 수여

사진애호가, 사진전문가, 일반인 등 누구나 출품 가능

연령·학력·지역·국적 등의 제한 없어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코로나19와 방역정책으로 인해 한국 사회 전반과 일상생활에 일어난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고자 사진 포트폴리오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를 바라보는 시각의 독창성과 주제를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개인당 10장의 사진 포트폴리오를 접수 받는다.

촬영 기간은 20201월부터 2021115일까지이다. 공모에는 코로나19와 방역정책으로 인한 어떤 변화나 특징적인 현상도 가능하나, 감염위험과 방역에 방해가 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환자, 의료진, 의료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진은 제외한다.

접수는 내년 초 14일부터 시작되며 사진 애호가, 사진 전공자, 일반인 등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고 연령·학력·지역·국적 등의 제한은 없다. 공모와 사진 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파괴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가 오로지 감염자 숫자로만 표현되고 있다라며 우리 일상과 사회 속 수많은 현상과 이야기들을 발굴해 획일 적 시각을 벗어난 코로나19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시선을 모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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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리라

)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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