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 개최

환경 분야 시민 참여형 운동과 연구 총망라82건의 연구결과 발표

오는 1117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코로나19와 지속가능성등 기획세션 마련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시민 참여형 운동과 학술적 접근의 접목을 통해 환경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오는 1117()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숲과나눔의 장학생, 연구원, 관련기관 등이 진행한 총 80여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에너지/기후위기, 지속가능한 사회, 아시아 환경, 산업보건/환경건강, 생태·환경교육, 태양광발전, 시민과학 등으로 7개 세부분야별 구두발표와 포스터발표가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권이나 지속가능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러 시민단체가 수행한 연구 조사 활동을 종합하고 우리 사회를 진단하는 심포지엄으로 운영된다.

시민과학자들이 자유롭게 연구결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진행한 시민과학풀씨’,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와 함께 준비한 아시아 환경’, 최근 가중된 논란으로 사회적 협의와 대안이 절실한 태양광발전등 다채로운 기획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 식순과 발표주제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숲과나눔 홈페이지(http://koreash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시민참여에 기초한 환경운동과 학술연구는 정부 및 지자체의 정책과 기업의 활동을 보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학술포럼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전문가들끼리 전문용어로 나누는 논의가 아니라 시민과 과학자와 활동가들이 함께 지혜와 마음을 나누는 잔치와 같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최사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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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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