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사랑의 저금통 전달

아름다운 손길이 강추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만들기 사단법인 글로벌희망나눔(대표 권증현)에 올해에도 주변 이웃들에서 훈훈한 아름다운 모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수서 SRT역 ㈜삼송빵 1.2호점(김인숙 점장롯데GRS(더푸드 하우스 소담반상” (신슬기 부점장아름다운 마음이 우리의 주변에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분들을 위하여 작은 적은통을 모아서 기부해 주었다

 

삼송빵 1.2호점을 관리하는 김인숙점장은 언제나 환한 얼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언제나 밝은 얼굴로 손님을 맞이 한다

적금통을 계산대 옆에 있는 것을 보면 어떤분들은 반갑게 맞이 하는 분들도 있지만 또한 어떤 분들은 못마땅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더푸드 하우스 소담반상 신슬기부점장은 역전은 어제나 바쁘다 열차의 출발지 목적을 두고 움직임이 시간과의 다툼으로 종종 걸음을 한다 잠시 시간을 내 식사를 위해 들러서 가시는 분들은 언제나 바쁜 걸음으로 목적지를 향하는 분들은 적금통에 선 듯 손이 가지 않는다고 한다

 

근래에는 현금을 사용하지 않고 카드사용이 일상화 되 있기에 현금 잔금 동전을 소지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에게 기부하기가 어렵다고 말 한다

 

올해도 우리의 이웃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따뜻한 온돌이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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