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광역문화재단 기관장 한자리에, (사)한국광역문화재단 정기총회 개최

문화재단 간 교류 강화해 지역문화 활성화 앞장 설 것

지난 24, 3년 만에 열린 대면 총회 막 내려오세훈 서울시장 현장 찾아 격려

문화와 예술을 통한 시민의 일상 회복에 광역문화재단의 역할 더욱 커질 것

서울문화재단 회장기관으로 첫 총회 성공리에 마쳐활발한 소통과 교류 기대

 

사단법인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가 지난 3242023년 정기총회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했다.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가 지난 1월 한광연 제 6대 회장 선임 후 처음 열렸으며, 3년만에 대면개최다.

총회에서는 전국 17개 광역문화재단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한광연의 2022년 결산보고와 2023년 사업계획 승인, 권역별 부회장 선출 건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특별히 참석하여 축하를 표하며 앞으로 서울시가 더욱 관심을 갖고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적절한 지원을 약속해 의미를 더했다.

총회에 이어진 정책세미나에서는 한광연 부설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가 17개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연구한 <지역문화재단의 현황분석 및 변화방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문화재단이 가져야 할 핵심 가치로 자치성, 전문성, 공공성을 제시하며, 재단의 정책적 역할과 사회적 가치, 그리고 재단 간 연대와 협력을 미래상으로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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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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